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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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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 울산 굿네이버스에 치킨 200인분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8.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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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두마리 치킨 대표 브랜드인 호식이두마리치킨이 가가호호 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에 치킨 교환권 50장(200인분)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가가호호 봉사단은 상생의 기본 축인 가맹점 · 가맹본부가 합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사내 봉사 단체인 '상생 협력봉사단'으로 2017년 창설돼 지금까지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가맹본부와 울산 옥동점 점이 함께 진행했으며, 옥동점은 울산 지역의 손꼽히는 우수 매장으로 식약처에서 진행하는 위생등급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은 모범 가맹점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올해 이례적 폭염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더운 여름날을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향해 꾸준히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지난달 ‘2024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객감동’ 부문 대상과 사회공헌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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