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CI
두산 그룹 소속 상장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세다. 최근 발표된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진 결과로 분석된다.
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두산로보틱스는 전날보다 2.88% 하락한 7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21% 떨어진 1만8110원에, 두산밥캣은 1.71% 하락한 4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특히 두산은 9.44% 급락한 15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두산 그룹은 최근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 개편안에는 두산에너빌리티의 투자사업 부문을 분할하고 이를 두산로보틱스가 흡수 합병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두산밥캣도 두산로보틱스의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 개편안은 주주들 사이에서 공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두산밥캣과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이 두산 그룹에 증권신고서 정정 제출을 요구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증권가에서는 두산이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발생한 불확실성과 합병 비율 논란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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