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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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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17일부터 31일까지 ‘발베니 메이커스 테이블’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8.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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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장인 정신의 가치를 소개하는 팝업스토어 ‘발베니 메이커스 테이블(The Balvenie Makers Table)’을 17일부터 31일까지 성수동에서 운영하고, 1일부터 캐치테이블에서 사전 예약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베니가 전개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을 모티브로 장인의 전통성과 장인 정신의 가치를 전달하고, 발베니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전시, △발베니 & 미쉐린 페어링 다이닝, △메이커스 테이블 발베니 바, △발베니의 5대 희귀 기술(5 rare crafts)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올해 진행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 전시’는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네 곳의 미쉐린 레스토랑과 셰프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발베니와 △정하완 기가스 셰프, △김도윤 윤서울 셰프, △장명식 라미띠에 셰프, △김성일 & 차도영 라연 셰프가 만나 공유한 장인 정신에 관한 철학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발베니와 각 셰프들이 협업해 선보이는 ‘발베니 & 미쉐린 페어링 다이닝'도 준비했다. 다이닝에서는 네 곳의 레스토랑에서 각각 선보이는 6가지 코스 요리와 발베니 12년, 14년, 16년, 21년 총 네 잔을 페어링해 즐길 수 있다. 각 레스토랑별로 △기가스 ‘팜투테이블 다이닝’, △윤서울 ‘한식 다이닝’, △라미띠에 ‘프렌치 다이닝’, △라연 ‘한식 다이닝’을 선보이며, 캐치테이블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접수한다.

발베니의 다양한 캐스크 피니시 라인과 미쉐린 스타 셰프의 원 바이트 푸드를 페어링해 맛볼 수 있는 ‘메이커스 테이블 발베니 바’도 마련했다. 발베니 바에서는 발베니 12년•14년•16년•21년과 발베니 12년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을 판매한다. 또, 미쉐린 스타 셰프들이 발베니만을 위해 개발한 원 바이트 푸드를 함께 맛볼 수 있도록 발베니 12년, 14년, 16년, 21년 플라이트와 이에 어울리는 네 종류의 페어링 핑거푸드를 함께 선보인다. 원 바이트 푸드 페어링 또한 캐치테이블을 통한 예약이 필요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뿐 아니라 발베니 바에서는 발베니 제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보틀을 판매하고, 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발베니의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는 ‘발베니의 5대 희귀 기술 전시’는 △보리 재배, △쿠퍼리지(위스키 숙성 캐스크 수리•재건 기술), △몰팅 플로어(위스키의 주원료인 맥아 보리 수작업 건조 기술), △구리 증류기(증류기 제작•수리하는 구리 세공 기술), △몰트 마스터(철저하게 훈련된 후각으로 위스키 일관성을 유지하는 기술)까지 총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했다. 포토존과 체험존 등을 통해 방문자들이 발베니의 장인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으며, 코스터와 위스키 전용잔인 글랜캐런잔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김미정 발베니 앰버서더는 “올해 행사는 발베니의 헤리티지뿐 아니라 미쉐린 스타 셰프의 특별한 페어링 푸드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고객분들이 발베니가 오랫동안 고수하고 지켜오고 있는 ‘장인 정신’의 가치를 오감으로 즐기시고, 더 가까이서 경험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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