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CI
리서치알음은 15일 보고서를 통해 항공주 중에서도 티웨이항공·에어부산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연구원은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국내 LCC들이 국제선 이용객 수에서 FSC를 추월했다"며 “코로나 이후 일본 및 동남아행 여객 수요가 급증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도 LCC의 국제 여행객수(1526만명)가 FSC 여행객수(1416만명)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LCC 항공사들의 2분기 호실적이 전망되고, 3분기는 최대 성수기로 지금이 투자 적기로 보여진다.
올 10월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돼 이후 LCC 시장 재편 향방이 주목된다. 진에어를 중심으로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합병이 전망돼 현재 국내 1위 LCC인 제주항공을 뛰어 넘는 대형 LCC 탄생 예고된다.
최 연구원은 “대한항공이 운항하던 유럽(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운수권 일부를 이관받은 티웨이항공이 장거리 노선 추가로 고성장 예상"이라며 “에어부산은 LCC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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