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영탁스쿨' 론칭을 알렸다.영탁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가수 영탁이 자체 콘텐츠 '영탁스쿨'을 론칭한다.
영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영탁스쿨'의 론칭을 알리고 지난 2일과 4일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영탁스쿨'은 팬들이 원하며 보고 싶어하는 모든 것을 대리 배움해주는 것으로 영탁이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받으며 취미 N잡러에 도전하는 자체 제작 콘텐츠다.
티저 영상에서 영탁은 “사실 하고 있는 취미가 별로 없다"고 푸념하다가도 이내 “풋살, 등산, 독서를 좋아하고 야구, 테니스, 미술을 본격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라며 배움을 향한 갈망을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특히 미술은 학창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미술 진학을 제안받았을 정도라고. 영탁은 앉은 자리에서 일필휘지로 드래곤볼 캐릭터를 뚝딱 그려내며 금손 잠재력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영탁스쿨'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배움을 익히게 될 영탁은 “해외에 나가면 놀이동산에 꼭 가는 편이다. 다양한 놀이동산 투어도 해보고 싶다"라며 액티비티한 취미부터 “아버지께서 하모니카를 잘 부시는 편인데 나도 멋있게 연주를 해보고 싶다"라며 뮤지션다운 취미까지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은 “저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는 평생의 동반자인 영탁앤블루스에 늘 나누어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가장 행복한 순간은 팬들을 만날 때이며, 최선을 다한 뒤 팬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때 정말 좋다"라며 각별한 팬사랑을 잊지 않았다.
영탁의 첫 자체 콘텐츠 '영탁스쿨'은 오는 7월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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