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이 고객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는 'My star 인덱싱' 랩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진은 KB증권 사옥 모습. KB증권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상승으로 풀이된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시 20분 현재 KB금융은 전일 대비 3.20% 오른 8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신한지주도 전일 대비 3.33% 오른 5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양 사의 상승세는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영향으로 평가된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에 대해선 “지난 2월 발표했던 3200억원 수준을 뛰어넘는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가 이달에 있을 것"이라며 “배당과 자사주를 포함해 올해 총 40%에 육박하는 주주환원율 도달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신한지주에 대해 “총주주환원율도 36.1%에서 40.0%로 상향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주가상승을 제약하였던 수급 우려도 해소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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