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캡 CI.
미국 전기차 리비안 관련주가 급등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53분 기준 에코캡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20원(29.95%) 상승한 2690원을 기록,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에코캡은 리비안에 와이어링 하네스를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비안에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는 대원화성도 18.86% 상승했다. 이 밖에 우리산업(9.97%)과 알멕(8.71%)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그룹이 미국 전기차 리비안에 2026년까지 최대 50억달러(약7조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은 10억달러를 리비안에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고, 이후 4억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리비안과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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