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회 해양에너지 대표이사(가운데)가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후원을 위해 1000만원 규모의 입장권을 구매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제15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와 임직원 및 지역민들의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주비엔날레 박양우 대표이사, 광주광역시 이상갑 문화경제부시장, 해양에너지 정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구매한 입장권은 임직원과 지역민들에게 전달하여 지역 축제 활성화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창설 30주년을 맞은 광주비엔날레는 '판소리, 모두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판소리의 독창적 미학과 서사방식에서 착안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판)'이라는 가시적 의제를 '소리(사운드)'로 공명시키려는 의도가 담겨있다.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86일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양림동 일대 등 9개소에서 다양한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도시가스는 30주년을 맞이한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홍보를 위해 광주·전남 전역을 순찰하는 회사 순찰차량 100여대에 홍보 스티커를 붙여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또한 광주비엔날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회사 홈페이지 및 관계사에 '작가스튜디오 탐방' 등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서울, 부산 등 전국 18개사의 관계사 및 임직원들과 단체관람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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