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도시가스노동조합 연맹은 14일 ㈜미래엔서해에너지 앞에서 성명서를 내고 도시가스협회와 도시가스사들이 추진하는 안전관리 선진화 로드맵에 대한 강력한 철폐를 주장하는 집회를 가졌다.
전국도시가스노동조합 연맹은 14일 ㈜미래엔서해에너지 앞에서 성명서를 내고 도시가스협회와 도시가스사들이 추진하는 안전관리 선진화 로드맵에 대한 강력한 철폐를 주장하는 집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윤혁환 연맹 위원장은 “도시가스사들의 이익만을 위해 추진하는 안전관리 선진화 로드맵은 공공성 훼손과 더불어 시민의 안전을 볼모로 제도 완화를 추진하는 개악이라고 판단된다"며 “과거로 되돌아가 또 다시 안전불감증을 떠올리는 일이 발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맹은 안전관리 선진화 로드맵에 대해 “결사 항쟁으로 저지해 완전 철폐가 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항의집회를 진행할 것"이라며 “연맹 확대 사업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맹은 노동조합이 없는 도시가스 회사들에 대해서도 노동조합 창립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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