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전경.
금융감독원이 100억원 규모의 횡령사고가 발생한 우리은행에 대해 12일부터 현장검사를 실시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우리은행 횡령사고 관련 상황을 파악하고, 12일부터 검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전날 사고 소식을 인지한 지 이틀 만에 긴급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우리은행 지점 A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대출 신청서, 입금 관련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빼돌린 뒤 해외선물 등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은행은 모니터링을 통해 대출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A씨에게 소명을 요구하자 A씨는 전날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은 A씨가 횡령한 돈을 가상화폐, 해외선물 등에 투자했으며, 약 40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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