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눈부신 지중해 여름 무드에서 영감 받아 이를 꾸뛰르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올리비에라 팝업'을 오는 30일까지 성수동 'LOOOP'에서 개최한다고 5일 전했다.
디올 하우스 고유의 '아트 오브 리빙'이 가득한 공간에서 디올의 아이코닉 제품들과 함께 빛나고 행복한 여름을 경험할 수 있는 '디올리비에라 팝업'을 방문한 고객들은 디올 하우스의 시그니처 투왈 드 주이 모티프로 드레스업한 스토어에 들어서며 마치 남프랑스 '리비에라'로 여행 온 듯한 특별한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디올리비에라' 메인 포토존을 지나 1층에 들어서면,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향수-메이크업-스킨케어 컬렉션을 마주하고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세계를 360°로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꾸뛰리에-퍼퓨머 향수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모든 향수는 물론 투왈 드 주이 패턴을 입고 재탄생한 '라 콜렉시옹 프리베 투왈 드 주이 썸머 에디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디올 하우스의 대표 향수와 스킨케어 제품들, 그리고 주요 메이크업 제품들도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으며, 1층에서 특별한 투왈 드 주이 모티프를 입은 동물들이 선사하는 썸머 무드의 디지털 미디어 아트까지 경험한 방문객들은 2층으로 이동하여 라 콜렉시옹 프리베 디올의 베스트 향수와 메이크업 컨설테이션 서비스까지 경험하게 된다. 마지막 피날레 공간인 3층 디올리비에라 루프탑으로 이동하면, 구매 고객 한정으로 제공되는 특별한 디올리비에라 음료와 함께 자유로운 감성과 따스한 햇살 아래 여유로운 여름철 감성을 직접 느낄 수 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디올리비에라 팝업'은 팝업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포함하여 금액대별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디올만의 꾸뛰르 감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아트 오브 기프팅 포장 및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한 디지털 사전 예약 후 방문 또는 현장에서 등록(현장 등록 시 대기 시간 발생 가능)하여 방문이 가능하다.
주중(월-목)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금-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시간대 별로 운영된다. 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7시이며, 마지막 운영일은 오후 6시 30분이다.




![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美·이란 충돌에 호르무즈 다시 불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RU20260627071301009_T1.jpg)


![반도체가 흔든 코스피…증권가 “추세 하락보다 분할매수” [주간증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7.5b0c757fe83643c49866a32de692fd2d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시속 1200㎞ 하이퍼튜브·AI 철도” 속도·지능 경계 ‘극복’](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dbb194c8273446a69c82153033a7d1ec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