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복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진단실장(왼쪽 두번째)이 31일 진행된 '우수 진단기관 시상식'에서 수상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31일 '에너지진단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에너지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에너지진단 전문기관의 진단 품질 향상을 독려하기 위해 10회차 진단 우수기관을 선정 및 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총 59개 진단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진단 전문기관 평가를 실시 하였다.
그 중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명기술단(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삼성그린에너지(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하나기연(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세 곳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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