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C CI
일본에서 사후면세점을 운영하는 JTC에 대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왔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JTC가 만 5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엔데믹에 따른 폭발적인 여행 수요 증가는 동사에 긍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했으며, 동사의 사업 특성상 특히 아시아인을 중심으로 한 단체관광객 회복이 급격한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비중국 지역 방일 관광객이 지난해의 턴어라운드를 견인했다면, 올해의 축은 중국인 인바운드가 될 전망"이라며 “최근 들어 중국인 관광객의 매출 비중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2018년 상장 이후 JTC의 주가는 장기 우하향해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면세 시장 전체가 크게 위축되었음에도 폐점 없이 운영 점포를 유지 중"이라며 “작년 초 팬데믹 종료 이후 방문객이 가장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가 일본인만큼 동사의 실적과 주가 역시 빠른 속도로 정상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11조 쏟아도 소용없네”…日 엔화 환율 40년래 최고치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30.0b4d9dc25f34497e998fbefdacd25e46_T1.jpg)





![“누가 더 급할까”…롯데손보 인수전, 신한지주 웃는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20260630024427547.jpg)



![[EE칼럼] 원전의 미래는 장기안전운영에 달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29.52739501d169430d9eb0faa7afd8f9bb_T1.jpg)
![[EE칼럼]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러나 강건너 남의 일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묵인되던 관행이 세금 폭탄으로…국세청, 법인 슈퍼카 겨누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미래세대의 환경권, 그리고 ‘일할 권리’에 대하여](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9.979cc98ce2ba458eaf29f8b596e359b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