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CI
KB금융의 각종 지표가 경쟁사 대비 앞서고 그 덕분에 주주환원도 적극적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온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KB금융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9만6000원으로 상향한다"며 “이익 체력과 자본력, 주주환원 모두 시중 은행주 중 가장 앞서는 1등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KB금융 주식은 업황을 떠나 매력적인 장기 투자자산으로 변신 중"이라며 “분기 균등배당과 적극적 자사주 정책을 통해 주당배당금(DPS)과 주당순자산가치(BPS)가 꾸준히 우상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또 “이러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고 시장의 신뢰를 얻는 근간은 높은 이익 안정성과 자본비율, 시중 금융지주 중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가장 잘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며 “오는 7월에도 자사주를 3200억원어치 이상 매입할 전망이라 배당과 자사주를 포함한 올해 총 주주환원율은 40%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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