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CI
해외시장에서 '불닭'의 인기가 급등하며 삼양식품의 주가 전망도 밝다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온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20일 보고서를 통해 “삼양식품이 해외 법인 중심으로 고성장하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2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삼양식품은 지난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한 3857억원, 영업이익은 235.8% 증가한 80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00억원대였는데 이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정 연구원은 "내년 밀양2공장 가동 전까지 추가 생산 여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외 물량 대응에 성공하며 큰 폭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며 "국가별로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 등 전 지역에서 성장세가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미국법인은 까르보불닭볶음면 중심으로 월마트와 코스트코 입점 지역이 확대됐고, 중국 법인은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춘절 행사 기간 매출이 호조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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