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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현대인의 서구화된 식습관을 고려하여 고대 곡물인 카무트와 더불어 글루텐 분해 효소까지 더해 현대인 맞춤형으로 설계된 신개념 효소다.
최근 일상생활에서 라면, 피자, 햄버거 등 밀가루를 주원료로 한 식품이 늘고 있는 추세이며, 간단한 식사로 빵을 선호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밀가루에 포함된 글루텐이라는 성분은 소화에 어려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루텐 분해 효소는 밀가루 섭취 후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국내 최초 개발된 효소로 글루텐을 최대 94%까지 분해할 수 있다. 특히 독자적인 기술 공법인 팽화 발효를 통해 소화율뿐만 아니라 원물 본연의 영양소까지 극대화했다는 설명이다.
메디셜 관계자는 “평소 밀가루 음식 섭취 후 소화불량을 느끼거나 배에 가스가 차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며 “메디셜은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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