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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 약속의 8회! 김혜윤·변우석, 초밀착 투샷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4.30 13:29
선재 업고 튀어 8화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8화가 30일 방송된다.tvN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과 변우석의 초밀착 투샷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30일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 연출 윤종호 김태엽) 측은 8화 방송에 앞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입술이 닿을 듯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7화에서 류선재와 임솔의 달라진 운명이 그려졌다. 서른 세 살의 류선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로, 임솔은 꿈에 그리던 영화사 직원이 돼 살아가고 있었다. 15년 전 약속을 기억한 두 사람의 재회는 안방극장에 설렘을 유발했다. 임솔이 류선재를 혼자 두지 않겠다는 각오로 “우리 오늘 밤 같이 있자"라며 그를 붙잡으며 7화 엔딩을 맞았다.


'선재 업고 튀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8화가 30일 방송된다.tvN

이후 펼쳐질 상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류선재와 임솔의 심상찮은 기류가 설렘을 증폭시킨다. 류선재와 임솔은 좁은 현관에서 초밀착 상태로 마주 보고 서 있는 모습이다.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표정에는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휘몰아치는 듯 긴장과 떨림, 간절함이 깃들여 있다. 가깝게 맞닿아 있는 두 사람의 거리와 숨 막히는 분위기가 보는 이까지 덩달아 긴장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스틸 속 류선재는 고단한 듯 식탁에 엎드려 잠든 임솔의 얼굴을 가까이 들여다보고 있다. 숨결마저 닿을 듯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가 극적 긴장감을 치솟게 해 관심이 집중된다.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은 “오늘 류선재와 임솔이 15년 동안 쌓아 뒀던 서로를 향한 감정을 폭발시킨다"라면서 “약속의 8회차답게 시청자의 심장에 역대급 두근거림을 선사할 예정이니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라며 기대감을 절로 높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 7화는 여자 20대 시청률 4.812%, 여자 30대 시청률 4.039%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방영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자 20대 최고 시청률, 2024년 4월 방영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자 30대 최고 시청률로, 온라인 화제성뿐만 아니라 2030 시청률까지 매번 최고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오늘(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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