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복권판매점 앞(기사와 관계없음)
정부가 내년 복권 판매 금액이 7조70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복권이 계획대로 판매되면 복권수익금은 3조1000억원이 될 전망됐다.
기획재정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상 2차관 주재로 복권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도 복권발행계획안 등을 의결했다.
내년 복권 판매 금액은 올해 계획보다 3960억원 늘어난 7조6879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내년 복권 예상 판매액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증가율을 고려해 정해졌다.
복권이 계획대로 판매되면 내년 복권기금 사업 재원으로 사용되는 복권수익금은 올해 계획보다 1630억원이 늘어난 3조1314억원이 될 전망이다. 복권수익금은 복권 판매 금액에서 당첨금·복권 유통비용 등을 제한 금액이다.
작년 복권기금사업 성과 평가점수는 전년(79.1점)보다 상승한 81.9점으로 집계됐다.
복권 사업 중 청소년복지지설 운영지원, 취약계층 숲체험·교육지원사업 등은 80점 이상인 우수 평가를 받았다.
반면 지방자치단체 건립사업, 문화재 조사·보존관리 사업은 사업개선 노력 등 부족으로 70점 미만의 미흡 평가를 받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층 생활 안정을 위한 소액금융대출 공급 규모를 기존보다 1000억원 늘어난 2000억원으로 하는 복권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의결됐다.

![[에너지소식] 한전, 국내외 DC 산업 협력 논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7dd5bea8f6314155932c1038e0bd0961_T1.jpg)

![[금융권 풍향계] SBI저축은행, 나신평서 5년 연속 ‘A(안정적)’ 획득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1ed988cd1d58449ebddf4177e9ec6109_T1.png)
![[여전사 풍향계] 현대카드, 임신·출산·육아 바우처 담은 카드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d85c02f90d29470b92f83526b99ff427_T1.jpg)
![[금융 풍향계] 지역 정착 청년 돕는다…농협은행, 생계·주거 대출 출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1251c3e7dde54abcb2ccb14ae26c85fc_T1.jpg)




![[EE칼럼] 아직도 RE100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원전의 미래는 장기안전운영에 달려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29.52739501d169430d9eb0faa7afd8f9b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홍명보를 위한 변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가계대출·집값 다 놓쳤다…고개드는 대출 억제 ‘무용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02.a4407c0bdcf44f0b8076ab392277bf58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