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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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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란, 따뜻한 하루에 물티슈 2500여 개 기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4.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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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랑스 1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비올란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따뜻한 하루는 비올란에서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달라면서 2545개의 물티슈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미혼모 시설, 장애인, 국군포로 참전용사 가정 등에 소중히 전달했고, 금번 지원을 받은 이들은 입을 모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5개월 된 딸과 함께 살고 있다는 한 미혼모는 “아기가 어려서 위생관리를 잘해줘야 하기 때문에 물티슈는 늘 필요하다”면서 “이 때문에 경제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었는데 이번 후원으로 덕분에 부담이 줄었다.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아이와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따뜻한 하루 관계자는 “물티슈는 생필품이자 소모품이기에 취약계층 이웃들에게는 경제적으로 부담”이라면서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했고,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저희가 더 기쁘고 감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올란은 프랑스 영유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제품인 만큼 전 제품이 자연 유래 성분을 원료로 하고 알코올, 파라벤 등과 같은 우려 성분은 사용하지 않는다. 지난 2021년 정식으로 국내에 론칭되었으며, 2024년 5월 브랜드 리뉴얼 후 재론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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