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이사가 독립을 시도해 감사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면서 주가가 하락한 하이브에 대해 '매수 기회'라는 진단이 나온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를 통해 “전일 어도어 경영진의 경영권 탈취 시도 소식에 하이브 주가가 7.8% 하락했다"며 “뉴진스가 강력한 인기를 보여준 만큼 팬덤과 대중이 민 대표의 영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민 대표의 높은 사임 가능성이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가 어도어의 지분 80%를 보유한 이상 뉴진스는 계속해서 하이브의 IP"라며 “뉴진스는 데뷔 이후 2년간의 활동을 통해 이미 견고한 팬덤을 형성했고, 이들은 프로듀서의 팬이 아닌 뉴진스의 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측 모두 뉴진스 IP의 훼손을 원치 않기 때문에 5, 6월 발매 예정인 음반 활동이 영향 받을 가능성은 낮다"며 “만약 추후 크리에이티브 대체가 필요해진다 하더라도 팬덤과 하이브의 매니지먼트 역량 고려 시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내다봤다
또 “하이브는 산하에 다양한 레이블을 보유하며 가장 다각화된 멀티레이블 전략을 안착시켰다"며 “2023년 하이브 전사 대비 어도어 매출액 비중은 5%에 불과하고 민 대표의 영향력이 높게 평가받았던 만큼 단기 주가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보이나, 주가 하락이 과도해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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