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펌프가 2024년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국내 펌프 판매 1위의 독일 펌프 전문 브랜드 윌로펌프(대표 전일승)가 2024년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윌로펌프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150년 역사의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생산을 통해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윌로펌프 신제품은 농공업용 펌프 PU-E 시리즈와 스프링클러 전용 펌프 PUM 시리즈, 깊은 우물용 펌프인 PC-P 시리즈이다.
윌로펌프에 따르면 PU-E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 가격이 특징인 농공업용 펌프이다. 알루미늄 권선이 아닌 구리 권선을 사용해 뛰어난 모터 효율 및 내구성을 갖췄다. 강력한 성능으로 최대 양수량 분당 350리터의 풍부한 물 공급을 가능하게 해준다. 기존 제품과의 부품 호환성을 갖추고 있어 부품 수급도 원활하다. 농사 및 공업용 용수를 이송시키는 용도 뿐만 아니라 물 이송이 필요한 다용도 현장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PUM 시리즈는 고양정 대유량의 농공업용 펌프로 스프링클러 시스템에 최적화됐다. 압상 30m 기준 스프링클러 12개까지 사용 가능해 동등 스펙 제품 대비 더 많은 스프링클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임펠러의 재질을 스테인리스 스틸로 적용하고 모터 보호 장치를 내장하는 등 펌프의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KC 안전 인증도 취득했다.
PC-P는 강력한 흡입력으로 깊은 곳에 위치한 우물의 물을 끌어 올려주는 펌프이다. 제트와 결합해 최대 18m 아래에 있는 물도 끌어 올릴 수 있다. 해당 펌프 시리즈에는 유량 스위치를 추가해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고 소음 절감 효과도 있다. 압력 탱크 및 브라켓의 내구성과 모터 절연 등급을 강화해 펌프 사용 수명을 늘린 것이 특장점이다. 타사 제품과의 설치 호환이 가능하여 쉬운 펌프 교체도 가능하다.
윌로펌프 관계자는 “앞으로도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하겠다"며 “이를 통해 국내 시장 판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고] ‘제9회 서울에너지포럼’ 28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331.90ba20d3ee4d4d8d927cd83feb5cbb44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심사평] “탄소중립 기반 지역상생과 에너지복지, 혁신적 사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f1430477f8694404bc8bd77d77338cf9_T1.png)
![[2026 기후에너지복지문화대상] 서부발전, 기후위기 시대에 에너지복지 상생모델 만들어](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31.7396af4065e747fdafcf1330a2e49e05_T1.jpg)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