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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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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더스킨, 바르는 투명 선 젤 패치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26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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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모아메디칼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롬더스킨이 국내 최초로 젤-투-필름(From Gel to Film) 타입의 신개념 선 케어 제품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 젤 패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어플리케이터 일체형으로 피부 위에 얇고 고르게 바를 수 있고, 건조되면서 투명한 필름이 피부에 밀착되어,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시중에 판매중인 선 패치 제품은 재단된 고정 사이즈로, 크기에 한정된 부분만 케어가 가능하고, 원단의 색상 때문에 사진을 촬영하거나 타인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얼굴이 일부분 가려지는 단점이 있다.




이에 반해 프롬더스킨의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 젤 패치'는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부위에 넓게 도포할 수도 있고, 5분 이내에 투명하게 바뀌어 자신 얼굴이 가려지지 않은 상태로 사진을 촬영하거나 타인에게 그대로 보이도록 개선한 제품으로 사용 후 필름을 떼어서 버리거나 샤워 시 제거되므로 사용도 매우 간편하다.


또,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6.93℃ 낮춰 열에 약한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며, 투명한 필름 상태에서 각각 UV-A 99.3%, UV-B 99.9% 차단 효과 임상시험 결과 또한 확인되어 피부 위 밀착을 통해 수분 손실 량을 줄여, 피부 결 개선과 메이크업의 들뜸을 완화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바이오모아메디칼의 신영훈 부사장은 “얼굴 굴곡 및 형태 때문에 주름이 지거나 쉽게 떨어지는 기존 선 패치의 단점 극복을 위해 오랜 시간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해 젤에서 필름으로 제형이 변하는 기술을 적용한 선 케어 제품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게 되었다"며 “붙인 티가 전혀 나지 않는 투명한 필름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해진 획기적인 제품으로 유통 업계뿐만 아니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벌써 입소문을 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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