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리아바이오 CI
카나리아바이오 주가가 한때 2대 주주였던 세종메디칼의 지분 전량 처분 소식에 하락 중이다.
22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카나리아바이오는 전날보다 6.64% 떨어진 1182원에 거래 중이다.
카나리아바이오는 올해 초만해도 주가가 5000원을 넘었지만 지난 1월 17일 주요 무형자산인 난소암 치료제 오레고보맙의 임상 중단 권고가 나온 이후 급락을 겪었다.
임상 중단 권고 이후 2대 주주였던 세종메디칼이 보유했던 카나리아바이오 지분을 연이어 매각하다가 결국 전량 처분했다.
이 과정에서 세종메디칼은 약 500억원을 투자했다가 40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세종메디칼은 지분 처분으로 얻은 현금을 최대주주인 카나리아바이오엠의 전환사채를 조기상환하는 데 사용 중이다.
한편 세종메디칼도 주가가 떨어지는 중이다. 같은 시각 세종메디칼은 전날보다 4.55% 떨어진 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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