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나노 튜브 활용처. 사진=LG화학 제공
산업통상자원부는 첨단 나노 소재 기술 개발 사업에 2027년까지 국비·민간 부담금 매칭 방식을 통해 436억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노 소재는 기존 소재 물성을 뛰어넘는 '초물성', 신기능 구현이 가능한 특성 등을 보유하고 있다. 양자점 나노 입자와 탄소 나노 튜브(CNT) 등이 디스플레이나 2차 전지 산업에 적용된다.
이와 동시에 산업부는 '첨단 나노소재 적용 미래 전략산업 수요 연계 기술개발' 과제 참여 기업·기관을 공모한다. 나노 소재 첨단전략산업 적용의 속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공모 과제는 △CNT △페로브스카이트 △니켈 분말 △그래핀 등 첨단 나노 소재 활용 디스플레이용 색 변환 필름 등 부품 개발과 질화붕소 나노 튜브, 나노 셀룰로스 등 미래 소재를 활용한 우주항공용 방사선 차폐 시트 등 부품 개발 등이다.
지원 대상은 국내 나노 소재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소로 개발 기술·제품에 대한 적합성 검증을 위해 수요 기업 참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장 45개월 간 최대 30억원을 지원한다.
당국은 올해 국비 54억원을 시작으로 4년 간 국비와 민간 부담금 매칭 방식으로 총 436억원을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국비 지원 규모는 29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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