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CI.
더존비즈온이 장 초반 상승세다. 자회사인 더존테크핀이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확보, 이를 통해 기업 전용 기업평가 및 기업금융시장 진출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8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전 거래일 대비 9.06%(4600원) 오른 5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9일 자회사인 더존테크핀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수는 499만999주며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60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신한은행과 서울보증보험이다. 유상증자 목적에 대해서는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이라고 밝혔다.
앞서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10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더존테크핀의 기업신용등급제공업 라이선스 신규 획득에 대한 예비허가를 받은 바 있다. 또한 더존비즈온의 기업정보조회업 라이선스에 대한 더존테크핀 이전 예비인가도 동시에 획득했다.
더존테크핀은 더존비즈온과 신한은행, 서울보증보험이 함께 협력해 사업을 준비 중인 합작회사다. 작년 3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회사 설립 건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이를 통해 국내 대표 ICT 기업인 더존비즈온의 기술 경쟁력과 대형 시중은행의 자본력을 결합해 기업 전용 CB사업 및 기업금융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금융시장에서 기업특화 디지털금융 플랫폼 공급에 주력해 기업의 자금건전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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