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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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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SKK GSB, 13년 연속 ‘MBA 국내 1위’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14 11:08

FT 2024년 세계주간 평가…아시아 16위, 전세계 89위

성균관대 SKK GSB 국제관

▲성균관대 SKK GSB 국제관 모습. 사진=성균관대학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의 MBA(경영학 석사) 과정 'SKK GSB'가 글로벌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 선정 '2024년 세계 주간 MBA 평가'에서 한국 1위를 차지했다.


14일 성균관대에 따르면, 지난 11일 FT가 발표한 '2024년 세계주간 MBA 평가'에서 SKK GSB는 한국 1위, 아시아 16위, 글로벌 89위에 나란히 선정됐다. 13년 연속 1위 기록이라고 대학측은 전했다.


성균관대 SKK GSB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FT 세계 주간 MBA 평가에 참여해 왔다.




이번 FT MBA 평가에서 SKK GSB는 세계 100대 주간 MBA 과정 중 프로그램 다양성과 졸업생 경력개발 부문에서 △산업분야 다양성 26위 △국제 경험 23위 △외국인 교수 비율 28위 △투자 가치 40위 △해외 취업 50위를 차지했다.


ESG 부문에서도 △ESG 교육 과정 53위 △탄소중립 목표 달성 61위에 선정됐다.


2024 FT 세계 주간 MBA 평가에서 세계 1위는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와튼 스쿨이 차지했고, 프랑스 INSEAD와 미국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이 2~3위에 올랐다.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는 성균관대 SKK GSB는 모든 MBA 커리큘럼에 EGS 과목을 운영하며, '기후 투자, 성공 투자' 포럼을 분기별 개최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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