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왼쪽부터) 김은진 한국쉘석유 이사, 정용한 전무, 라머스 예룬 피터 대표, 허구연 KBO 총재, 문정균 KBOP 대표, 박근찬 KBO 사무총장이 공동 마케팅을 위한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쉘석유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쉘석유와 KBO는 올해부터 2026년 시즌까지 프로야구 발전을 도모하고 선수 기량 강화를 돕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한국쉘석유는 '쉘 힐릭스 드라이브-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프로야구를 후원 중이다. 이는 운전자의 드라이빙 열정을 이해하고, 최상의 엔진 성능 유지를 통해 전진할 수 있는 도전과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쉘석유는 매월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를 '쉘 힐릭스 플레이어'로 선정하고 시상과 함께 상금을 전달한다. 팀 승리에 가장 큰 기여를 한 투수와 타자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정규 시즌 △중계 중 가상광고 △비디오 판독(VAR) △전광판 △베이스 등을 통해 기업 광고를 진행하고, 올스타전 및 포스트 시즌 등 주요 이벤트를 활용해 소비자 접점도 확대한다.
KBO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및 시구·시타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객과 소통을 위한 온·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허구연 KBO 총재는 “쉘 힐릭스 플레이어는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훈련의 노고를 인정하는 명예로운 자리"라며 “이번 공동 마케팅 협약 연장을 통해 KBO리그 선수와 국내 프로야구가 모두 빛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머스 예룬 피터 한국쉘석유 대표는 “국내에서 가장 있기 있는 스포츠인 프로야구 후원을 10년 이상 진행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힐릭스가 최상의 엔진 퍼포먼스를 제공하듯 KBO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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