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4년 1월 29일∼2월 2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2507명 / 조사방법 : 무선(97%), 유선(3%) / 응답률 : 3.2%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한 주 만에 소폭 상승하며 37%대를 유지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두 거대 양당의 정당 지지율 격차는 5%포인트대로 8%대였던 전주 조사보다 좁혀졌다.
에너지경제신문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주 조사해 5일 발표한 2024년 2월 첫째 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7.3%(매우 잘함 20.0%/잘하는 편 17.3%)로 집계됐다. 전주 36.2%보다 1.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넷째 주 조사 이후 처음으로 37%대로 올라섰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는 59.4%(매우 잘못함 50.8%/잘못하는 편 8.5%)로 전주보다 0.6%포인트 내리면서 50%에 진입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격차는 22.1%포인트로 오차범위(±2.0%포인트) 밖이다.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평가를 권역별로 살펴보면 긍정 평가의 경우 △대전·세종·충청(35.3%/3.1%포인트↓) △인천·경기(31.8%/2.2%포인트↓) 를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20대(27.4%/2.9%포인트↓) △60대(45.2%/3.6%포인트↓) 에서만 내렸고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소폭 올랐다.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4년 2월 1일∼2월 2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 / 조사방법 : 무선(97%), 유선(3%) / 응답률 : 3.3%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5.2%, 국민의힘이 39.8%로 조사됐다. 직전 조사보다 민주당은 0.3%포인트 오르고 국민의힘은 3.2%가 올랐다. 양당간 지지율 차이는 전주 8.3%포인트에서 5.4%포인트로 대폭 줄었다. 무당층 응답자 비율은 6.9%로 전주 6.3%보다 0.6%포인트 올랐다.
민주당 지지율은 'PK·30대' 등에서 하락했고 'TK·진보층'에서 올랐다.
세부 응답자별로 보면 △부산·울산·경남(25.2%/10.2%포인트↓), △인천·경기(47.7%/2.0%포인트↓)△남성(44.5%/1.8%포인트↓) △30대(41.0%/5.6%포인트↓) △중도층(43.0%/2.0%포인트↓) 등에서 하락했다.
반면 △대구·경북(29.8%/10.1%포인트↑) △대전·세종·충청(47.3%/9.4%포인트↑) △60대(40.5%/2.2%포인트↑) △20대(40.4%/1.1%포인트↑) △진보층(79.5%/6.2%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국 모든 권역에서 오른 반면 기존 주요 지지층이던 '70대 이상·20대' 등에서 하락했다.
세부 응답자별로 살펴보면 △부산·울산·경남(56.4%/9.6%포인트↑) △광주·전라(13.0%/4.5%포인트↑) △중도층(38.1%/6.1%포인트↑)등에서 올랐다.
반면 △70대 이상(56.0%/1.2%포인트↓) △20대(34.3%/1.5%P포인트↓) 등에서 내렸다.
▲의뢰기관 :에너지경제신문 / 조사기관 : 리얼미터 / 조사기간 : 2024년 2월 1일∼2월 2일 / 표본수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 / 조사방법 : 무선(97%), 유선(3%) / 응답률 : 3.3% /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실시한 2월 첫째 주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대상 전화 임의걸기(RDD·무선 97% 유선 3%)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됐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와 정당 지지율 조사의 기간은 각각 지난 1월 29일∼2월 2일 나흘간, 2월 1∼2일 이틀간이었으며 목표 응답은 각각 남녀 2507명과 1001명, 응답률은 3.2%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각각 ±2.0%포인트와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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