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이 인구정책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당진시는 1일 오성환 시장과 김덕주 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기관장, 단체장, 시민, 출향 인사 등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당진시는 민선 8기 동안 형식적인 보여주기식 행정을 벗어나 지역경제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주력해 왔다.
이를 위해 일자리 창출, 교육의 질 향상, 의료서비스 확대, 쾌적한 환경 조성, 정주 여건 개선, 저 출생 및 고령화 대응 등 6대 전략을 수립했다.
오 시장은 “지난 10년간 기업투자유치에 사활을 걸고 노력하여 민선 8기 동안 7조 1천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고 인구증가율이 유턴하며 17만 인구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는 30만 자족도시 당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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