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씨티 도영이 생일을 맞아 저소득층 청소년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도영이 2월1일 생일을 맞아 선행에 나섰다.
도영은 이날 저소득 가정 여성청소년에게 필요한 여성용품 및 학용품, 생필품 지원을 위해 기부 플랫폼 '곧장기부'에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에 대해 도영은 “시즈니(팬덤 별칭)에게 받은 사랑을 많은 분들과 나누면 행복이 배가 될 것이라 믿기에 작은 마음이지만 청소년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도영은 2023년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동 지원을 위한 5000만 원, 그해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또 2022년 3월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3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 도영은 사랑의열매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도 이름이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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