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황야'가 비영어권 1위를 기록했다.넷플릭스
'마동석표 액션 영화'가 글로벌 팬들에게도 통했다.
배우 마동석 주연의 넷플릭스 영화 '황야'가 마동석이 괴력의 사냥꾼으로 변신한 영화 '황야'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1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마동석 주연의 '황야'는 28일 기준 누적 1430만 시청수를 기록해 비영어권 영화 부문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시청수는 총 시청 시간을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이다.
이 기록은 무려 지난 26일 공개된 지 3일 만이다.
'황야'를 본 시청자들을 국가별로 따지면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 총 82개국에서 '톱 10'에 진입했다.
영화는 폐허가 된 세상에서 살아남으려는 사람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로, 극중 마동석은 군용 장검과 장총, 맨주먹으로 납치당한 소녀를 구하려는 사냥꾼 남산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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