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세작, 매혹된 자들'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진입하며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tvN
'세작, 매혹된 자들'이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진입했다.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이 휘몰아친 파격 전개로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6.0%(유료 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로, 조정석, 신세경과 함께 손현주, 조성하, 최대훈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세작, 매혹된 자들'은 넷플릭스 론칭 일주일 만에 730만 시청 시간, 150만 시청수를 기록했고 TV 비영어 부문 글로벌 TOP10(1월 22일~1월 28일 기준)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세작, 매혹된 자들'은 넷플릭스 론칭 이후 55개 국가에서 톱10에 진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에서 발표된 1월 4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세작, 매혹된 자들'은 같은 시기에 신규 론칭한 드라마를 제치며 TV-OTT 종합 화제성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출연자 종합 화제성에서는 조정석이 4위, 신세경이 7위에 올라 대중의 뜨거운 관심도를 입증했다.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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