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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임직원들이 무재해·무사고 1배수 달성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성에너지는 30일 대구 본사에서 무재해·무사고 달성 기여도가 높은 부서와 직원들에 대해 시상하는 한편, ‘2024년 무재해·무사고 운동 2배수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무재해·무사고 운동은 재해와 사고를 최소화한다는 목표로 사고 위험성이 높은 현장 13개부서, 270여명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부서 관리자와 근로자의 자율 관리를 통해 무재해·무사고 목표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대성에너지는 올해도 완벽한 안전관리 달성을 위해 도시가스 안전관리와 산업 안전관리를 통합, 추진할 방침이다.
안전실천 예방활동 및 자율관리 우수 부서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적극 부여하는 방식으로 2년 연속 무재해·무사고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이날 무재해·무사고 1배수 달성 기념식에서는 전사적 ESG 환경경영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전 직원들에게 종이컵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머그컵도 지급했다.
youn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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