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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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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시터 전문 플랫폼 ‘페팸’과 ‘포캣’, 새로운 서비스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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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펫시터 전문 플랫폼 ‘페팸’과 ‘포캣’이 서비스를 리뉴얼한다고 1일 밝혔다.

반려견 전문 서비스 플랫폼 ‘페팸’은 주요 사업으로 우리 동네 펫시터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펫시터 돌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리뉴얼을 통해 주말과 연휴에도 추가금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서비스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페팸 포인트’를 도입하고, 등급에 따라 사용 가능한 쿠폰과 선물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아울러 페팸은 아파트 관리 플랫폼 빌리진아이와의 협약을 통해 서비스 지역 확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교육 전문 업체 바우라움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 초상화 제작 브랜드 SMOP와 협약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양이를 위한 전문 플랫폼 ‘포캣’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우선 모래수거 서비스 업체 샌드프리와 협약을 체결해 고양이 모래 불법 폐기에 대한 내용을 고양이 보호자들에게 알리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고양이 모래수거 서비스를 시작한다.

또한 페팸과 마찬가지로 SMOP를 통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해 새로운 경험을 선물했다.

업체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서비스를 리뉴얼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즐거움을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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