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은행 CI. 제주은행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주가 저평가로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저 PBR 관련주로 은행주가 떠오르면서 제주은행이 장 초반 강세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50원(7.61%) 오른 1만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금융위원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해소 방안으로 PBR이 낮은 종목을 비교할 수 있는 비교 공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당국의 주가 부양책에 저PBR주의 상승 등이 예상되면서 일부 종목들이 수혜주로 떠오르는 양상이다.
은행주 가운데 제주은행은 전날 8.23%가 오른 데 이어 이날도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000원대였던 주가는 이날 1만원대로 뛰어올랐다. 낮은 PBR과 안정적인 배당수익 등이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주은행의 PBR은 0.64배 수준이다.
giryeong@ekn.kr
![[사고] ‘대한민국 물에너지 산업 포럼 2026’ 오는 24일 개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3.4738f76883304c3e890b60b2934e86cb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은, 국민성장펀드 정책성펀드 첫 해 운용사 선정 마무리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3.a516b9a49c80492fa9ed2ed5825f933c_T1.png)

![“SK하이닉스, 모두가 탐내는 돈나무”…블룸버그의 진단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0.PRU20260710364801009_T1.jpg)

![[EE칼럼] 한국의 에너지자원 공급망에 중요한 캐나다 활용 설명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EE칼럼] 우라늄 광산 개발, 개미와 베짱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발트 3국이 보여준 디지털 혁신과 녹색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26.09f8484dda394d9fbc22863b5ffdb0ff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수첩] 박민규 의원님에게 묻습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506.e1a3ffcf91024184a3cf0866aba75d4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