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지난 29일 상장한 포스뱅크가 장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포스뱅크는 오전 9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000원(29.98%)오른 3만350원에 거래 중이이다.
포스뱅크는 전일 장 초반 210%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이후 상승분을 대거 반납했고, 공모가(1만8000원) 대비 29.72% 상승에 그친 2만 3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포스뱅크는 지난 5일~11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총 2104개의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해 839.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1만3000~1만5000원) 상단을 초과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1만8000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17~18일 진행된 일반투자자대상 공모청약에서도 1397.0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청약증거금은 2조3592억원으로 집계됐다.
2003년 설립된 포스뱅크는 포스기 제조를 주력으로 한다. 포스기는 물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때 판매 정보를 실시간 집계하며 각종 사무처리, 경영분석 기능을 포함한 디바이스를 말한다. 포스뱅크는 기기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도 자체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전 세계 80여개국, 200개 이상의 다양한 세일즈 채널을 보유해 해외 매출 비중이 75%를 차지한다. 현재 맥도날드, 던킨, 이디야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전 세계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yhn7704@ekn.kr

![[차 어때] “세단인가 SUV인가”…볼보 ES90, ‘경계’에서 찾은 플래그십의 정답](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025f6efdf46f428c919c212258534d18_T1.jpg)
![[에너지소식] 한수원, ESG·경영혁신위 출범…삼천리그룹 성경식품 ‘진도캠퍼스’ 기공식](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792d44c688ba41b0ab959af9938bf956_T1.jpg)

![“시진핑 건강 괜찮나”…트럼프와 담판 앞두고 변수 부상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19.PAP20260919072201009_T1.jpg)

![[현장] 신호등이 구급차 길 열고 AI가 정체 감지…강릉 전체가 ‘ITS 실험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bb1780d43c7d4384b50b3c914f169521_T1.jpg)
![[현장] ‘교통올림픽’ 한 달 앞으로…강릉, K-ITS 세계시장 출격 준비](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8.c6e7c62bd08741b28e1ecacc901ca590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EE칼럼] 최고가격제의 부담 떠안은 정유사도 명분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겪어보지 않은 지진위험](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윤리경영’ 내걸었던 김가네 김용만의 아이러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