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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암모니아운반선 조감도 |
22일 한화오션에 따르면 이들 선박은 거제사업장에서 만들어지고 2027년 하반기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한화오션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십 플랫폼 ‘HS4’와 축발전기모터(SGM)를 비롯한 탄소 저감 기술 등이 탑재된 것도 특징이다.
한화오션은 대체 연료 및 친환경 기술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암모니아 추진 △수소 직접 추진 △수소연료전지 추진 등 무탄소 선박 상용화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한화오션 관계자는 "친환경 운반선 연속 수주는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믿음 때문"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진화된 친환경 선박 건조 기술의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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