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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대 세종대 호텔관광경영학전공 교수(오른쪽)가 지난해 11월 2일 정진태 온다매니지먼트 대표와 협약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온다매니지먼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호스피탈리티(환대) 테크 기업인 ‘온다(ONDA)’의 호텔 운영 자회사이다.
온다매니지먼트와 산학협력으로 운영되는 호텔경영연구회는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 모임이다. 앞으로 진행될 학술 활동을 통해 학문적 성장과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 과정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고 산업 전반에 걸친 동향을 공유하게 된다.
앞서 호텔경영연구회는 지난해 10월 한달간 지원자를 모집한 뒤 면접을 통해 회원을 선발했다. 매주 1회 2~3시간 정도 모여서 연구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회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온다매니지먼트를 직접 방문해 호텔 운영 전문가에게 특강을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향후 온다매니지먼트가 운영하는 호텔 현장 및 비즈니스 데이터를 제공받아 다양한 학술 행사와 워크샵을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대한 통찰을 증진시킬 계획이다.
정진태 온다매니지먼트 대표는 "세종대와의 산학협력은 훌룡한 인재들이 디지털화된 중소형 호텔의 운영에 참여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세종대가 더 좋은 인재를 길러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한국 관광산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텔경영연구회 지도교수인 고영대 세종대 호텔관광경영학전공 교수는 "학부생 연구모임을 산학협력의 형태로 창립해 학생들이 온다매니지먼트의 비즈니스 문제를 이해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면 현장에 적용된 실제 결과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산학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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