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24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HI ELS 3610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KOSPI)200지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8%(6개월), 85%(12개월, 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00%의 수익을 지급하지만,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10만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오는 19일까지 청약할 수 있다. 투자자 숙려제도에 따라 청약일 이후 2영업일 간 숙려기간을 갖고, 3영업일째 되는 날 가입의사를 확정하면 된다.
suc@ekn.kr
![코스피 6%대 급등…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동시 발동[개장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5.PYH2026071502210001300_T1.jpg)
![[특징주] 한성기업·모나미, ‘애국 테마’에 연일 급등…상폐 기준 벗어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35b1d85ee645463ea5b4893b2ac5a297_T1.png)
![[특징주] 美 반도체 훈풍…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1ac7c12552c442c8ba6c0fd70f9ad666_T1.png)
![[장혜원의 부동산현장] LH, 과천에 주택 9800호 짓는다면서 사업시행자 선정도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a8e1304659df484a816b3024cf85b53c_T1.jpg)

![美 물가 안도감에 반도체주 반등…국내 증시도 상승 출발 기대[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4.PYH2026071417490001300_T1.jpg)

![[단독] 정부, 차기 ESS 입찰 ‘장수명·안전성’ 우대… 바나듐계 배터리 첫 진출 ‘유력’](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099b821a5af945358e42ca84c46f3902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한국의 에너지자원 공급망에 중요한 캐나다 활용 설명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갈등을 줄이는 비전의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청년층에게 죄악시 된 ‘내 집 마련’…“금수저만 집 사는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4.ed789138412f41f99f73d1d1005416a5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