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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웅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임 이사장 |
제약바이오협회는 16일 2024년도 제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 부회장을 임기 2년의 제16대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오는 2월 22일 제79회 제약바이오협회 정기총회에서 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윤 신임 이사장은 1967년생으로 1990년 연세대 응용통계학과 졸업 후 1993년 미국 조지아주립대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글로벌 회계법인 KPMG의 회계감사, 금융기관 플리트캐피탈(Fleet Capital)의 론(loan) 애널리스트 등을 거쳐 2005년 일동제약에 합류했다.
이후 2011년 부사장, 2014년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21년부터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일동제약을 이끌고 있다.
특히, 일동제약의 연구개발 조직을 확충하고,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를 단행하는 등 일동제약을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2017년부터 제약바이오협회 부이사장단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2021년 협회 글로벌협력위원장을 맡아 회원사의 해외진출 지원 등 국제협력 사업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현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은 제약바이오협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2월22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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