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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손석근 흥국자산운용 대표, 구혜진 사원(최우수상), 성회용 태광산업 대표, 이강일 티시스 선임(대상), 유태호 대표, 안나 흥국화재 선임(최우수상), 임규준 흥국화재 대표가 ‘ESG경영 슬로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태광그룹은 지난달 1일부터 12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 결과 1800여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태광그룹은 △창의·혁신성 △주제 적합성 △지속가능성 등을 평가했다.
최종 수상작은 모바일 투표를 통해 득표수 기준으로 대상(1명)·최우수상(2명)·우수상(5명)·장려상(15명)이 선정됐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된 슬로건은 전사적으로 ESG경영 목표를 공유한다는 의미"라며 "모든 임직원이 함께 지속가능한 내일을 열기 위한 ‘ESG경영 5개년 계획’을 추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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