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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기. 사진제공=남양주시 |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운영 공공성을 강화하며, 2024년부터 순차적 추진해 2027년에는 전체 시내버스를 공공관리제로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시-군 간 노선’ 중 3개 노선을 2024년 1월1일부터 시행하며, ‘시-군 내 노선’은 운수업체와 협의해 2024년 상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다.
시-군 간 노선은 76번(수택고정문~지금-진건지구~석계역, 대원운수), 707번(진벌리차고지~청량리, 경기버스), 9번(진벌리차고지~강변역, 경기운수) 등 3개 노선으로 총 48대가 운영된다.
남양주시는 각 노선 수요와 이용객 수를 파악해 운행 횟수 증회-배차간격 개선 등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 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문명우 대중교통과장은 30일 "이번 공공관리제 전환을 통해 시내버스 공공성을 강화해 지역주민 교통편의를 증진하고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며 "2027년까지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전면 시행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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