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 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2024. 3. 1. 시행 경상북도 유치원 교육과정’을 확정해 도내 610개 공·사립유치원에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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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치원 교육과정 책자 표진(제공-경북교육청) |
주요 개정 내용은 경북 초·중등 교육과정과 체계를 통일해 기존 ‘유치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삶의 힘을 키우는 경상북도 유치원 교육과정’으로 명칭을 바꾸고 디지털 미디어 소양 교육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학부모 참여를 보호자 교육으로 용어를 변경하고 안전 교육 일부 내용도 수정하는 등 시대적 흐름과 관련 법령 신설, 개정 사항을 반영했다.
경상북도 유치원 교육과정의 현장 적용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는 공·사립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1월 중 전달 연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유치원에서는 유치원 실정에 적합하도록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2024학년도 유치원 교육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삶의 힘을 키우는 경상북도 유치원 교육과정으로 경북 유아교육의 방향을 이해하고, 나아가 발전적인 미래 유아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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