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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9년연속 복지행정상 수상. 사진제공=양평군 |
복지행정상은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복지사업을 분야별로 평가해 우수지자체에 수여한다. 이번 수상으로 양평군은 9년 연속 수상의 영예도 차지했다.
양평군은 사회보장부정수급 관리 분야 최우수를 비롯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분야 우수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분야 △희망복지지원단 분야 우수 △복지부 드림스타트 실천사례 공모전 대상 △고독사 우수사례 시군평가 최우수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지원 평가 우수 이외에도 경기도 복지사업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과 위기기웃발굴 및 민관협력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획득했다.
이런 우수한 복지 성과는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바탕으로 군민의 변화하는 욕구를 파악해 발 빠르게 대처한 결과다. 특히 선도적 복지정책을 개발하고 이웃 돌봄 실천에 앞장서는 군민의 적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8일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따라 군민과 적극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복지정책을 개발하는데 힘써 양평채움복지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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