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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국회 신임 사무총장이 28일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오세영 기자 |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백 전 의원을 신임 국회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승인했다.
백 사무총장 임명 승인안은 이날 무기명으로 진행된 투표에서 총투표수 284표 가운데 찬성 260표, 반대 17표, 기권 7표로 통과됐다.
백 신임 사무총장은 경기 광명시장을 지낸 뒤 광명갑 지역에서 18∼20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백 신임 사무총장은 이날 본회의 인사말에서 "제21대 국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국회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의장님을 잘 보필하고 의원님 여러분의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해서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laudi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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