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구서구청 |
서구청 직원들의 끝전기부금 나눔은 소액기부와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2013년부터 시작되어 2022년까지 6천 5백여만원을 기부해 왔다.
올해 7월에는 끝전기부금에 간부공무원 자율모금액을 더해 예천군 수해복구 성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보따리 나눔행사는 급여끝전 모금액 중 8백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라면, 카레 등 식료품 및 생필품 20여종을 저소득 가구 100세대에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자 마련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급여 끝전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더 많은 직원들이 끝전나눔에 동참해 배려와 온정이 넘치는 함께 살아가는 서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mson220@ekn.kr
![[르포] ‘인하대 메디컬 호재’ 심장부…호반써밋 풍무Ⅲ 현장 가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1408a4014423452fadebd51c7688b461_T1.jpg)
![[르포] 삼성 셔틀 6대가 지나갔다… 실수요자 몰려든 ‘수원 영통구 망포동’ 가보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a41420ca05674e4a883a33e46bb392ef_T1.jpg)
![[르포] LH 역곡 하우스토리 ‘신혼희망’ 아닌 ‘신혼걱정’타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7ba1b406ae7141e0af3a2c8df235b7cf_T1.jpg)

![[르포] “이건희 회장님 보고 싶습니다”…아스팔트 메운 삼성맨 7000명의 절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5ff0d372a44b4ccd84f37bc929607bee_T1.jpg)



![‘3000만원 장벽’ 세운 단일종목 레버리지…‘약발’ 놓고 엇갈린 평가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64b290e7322a4942a751df604806e635_T1.pn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