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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7일 제22회 인천언론대상 시상식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교육청 |
이날 인천언론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도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교육과 언론은 그 본질을 찾아 발전하는 과정을 내다보는 것이 서로 비슷하다"며 "그동안 인천교육의 중요한 흐름을 파악하고 이를 인천시민에게 잘 전달한 지역 언론에게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인천의 특색이 담긴 교육 정책인 인천바로알기, 인천바다학교, 극지탐방교육 등은 지역 언론의 많은 관심 속에서 특화된 인천교육으로 발전했다"며 "인천학생들이 우리 미래를 이끌 글로컬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에는 인천 언론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이어 "앞으로도 좋은 교육을 만들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과정을 지역언론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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