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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
남동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중점관리위험에 특화된 위험해소대책 수립 및 교육·훈련 시행, 태풍 및 지진 등 재난발생 시 선제적 대응으로 안정적 전력공급, 국민이 체감하는 재난예방과 피해 복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 등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남동발전은 올해 정부에서 인정하는 재난안전관리 전 부문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달성하며, 재난관리 우수기관 4관왕을 획득했다.
남동발전은 앞서 올 한 해 동안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관리책임기관 재난관리평가 에너지분야 최우수기관 선정 및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등 공공기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어떠한 유형의 재난 발생 시에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국민의 안전확보 및 피해지역 신속한 복구활동 지원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j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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