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
양주시는 10월27일 서울우유 양주신공장에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단체 인력 400여명과 장비 60여대가 참여한 가운데 공장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성공적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시청 상황실에서 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현장훈련과 동시에 진행하는 통합연계훈련을 실시했다. 훈련평가는 행정안전부 훈련평가단이 20개 평가지표에 따라 훈련 전반에 대해 서면-현장 평가를 실시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26일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큰 성과를 거뒀다"며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양주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르포] ‘인하대 메디컬 호재’ 심장부…호반써밋 풍무Ⅲ 현장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1408a4014423452fadebd51c7688b461_T1.jpg)
![[르포] 삼성 셔틀 6대가 지나갔다… 실수요자 몰려든 ‘수원 망포동’](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a41420ca05674e4a883a33e46bb392ef_T1.jpg)
![[르포] LH 역곡 하우스토리 ‘신혼희망’ 아닌 ‘신혼걱정’타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7ba1b406ae7141e0af3a2c8df235b7cf_T1.jpg)

![[르포] “이건희 회장님 보고 싶습니다”…아스팔트 메운 삼성맨 7000명의 절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5ff0d372a44b4ccd84f37bc929607bee_T1.jpg)



![‘3000만원 장벽’ 세운 단일종목 레버리지…‘약발’ 놓고 엇갈린 평가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64b290e7322a4942a751df604806e635_T1.pn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