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기별 해외직접투자액 추이. |
기획재정부가 15일 발표한 ‘2023년 3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은 146억2000만달러(총투자액 기준)로 1년 전보다 20.4% 감소했다.
작년 4분기 51.9% 줄어든 이후 4분기 연속 감소세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6.6% 줄었다.
업종별로는 전문과학기술업이 1년 전보다 42.5% 줄어든 4억3000만 달러를 기록해 감소폭이 컸다. 부동산업은 36.9% 감소한 9억2000만 달러, 금융보험업은 21.3% 줄어든 66억6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다만 제조업은 작년 3분기 이후로 4분기 만에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11.8% 늘어난 48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대(對)미국 해외직접투자가 66억8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3% 줄었고 케이만군도는 13억8000만달러로 47.4% 급감했다.
룩셈부르크(12억6000만달러), 캐나다(9억6000만달러), 베트남(5억8000만달러)은 각각 44.4%, 272.9%, 8.3% 증가했다.
기재부는 "주요국의 고금리 기조, 유럽·중국의 경기둔화 우려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이차전지 시장을 선점하고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해 북미·아세안 지역에 대한 관련 산업투자는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권 풍향계] KB국민은행, 과기부 주관 ‘예금토큰 결제 사업’ 참여](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3.b4490225d4324b209c233448af864461_T1.jpg)
![[금융지주 풍향계] 우리금융, ‘굿윌스토어 밀알하남미사점’ 개점 外](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723.7038f1bf6db24622bc238dacb56425fa_T1.jpg)
![외국인 돌아오며 코스피 7000선 재탈환[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23.PYH2026072317550001300_T1.jpg)
![[환경소식] 기후위기 속 소나무 살리기, 국민이 직접 대안 제시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3.db470c84a36847d382a47c84662535f8_T1.jpg)



![[EE칼럼] 한 나라, 두 재난 : 물폭탄과 불볕더위가 동시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이슈&인사이트] AI 투자, 월가와 미 정부가 멈출 수 없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CEO 임기까지 정하는 금융당국…지배구조 개선인가, 관치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2.cef88069bcbf4240a02bfdf8b0ce1309_T1.jpeg)












